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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정책방향/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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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에 대한 입장
작성자 : 홍보팀 작성일 : 2010-07-28 조회수 : 4,453 5.gif

조선일보 보도에 대한 입장

지난 8월 14일 조선일보가 개관20주년을 맞은 독립기념관에 대하여 보도한 내용과 관련해 독립기념관은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조선일보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 비고
ㅇ 전시물의 변화가 없다 ㅇ독립기념관은 개관당시 전시물을 96년부터 최근2004년까지 7개의 전시관 모두를 1차로 전면 교체하였음.
ㅇ그리고 운영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까지 2차로 7개 전시관 모두를 국제적 수준의 전시연출기법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하여 8월15일 제4관(겨레의 함성(종전 3·1운동관))을 재개관 하였음
ㅇ따라서 전시물의 변화가 없다고 보도한 것은 사실이 아님

ㅇ개관당시 관람객 660만명이나 90년대 이후 급감해 100여만명 유지

ㅇ사진자료를 인용 관람객 실상비교 보도

ㅇ개관당시의 관람객은 일시적 현상임에도 20년이 지난 시대적 상황 등을 고려않고 상대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음
-참고: 93년 93일 개최된 대전소재 모 기관 1000만 여명 관람, 2006년관람객 83만명
ㅇ관람객 모습 비교 사진자료 부적절
-왼편은 1997년 광복절인 8월15일 무료관람에 따른 야외 인파며,
-우측 사진은 2007. 8.12일 유료관람일에 퇴관 시간을 앞둔 관람모습으로써 상호 조건이 맞지 않음에도
-취재기자의 왜곡된 팩트를 맞추기 위한 자의적인 자료사용임
사진붙임

ㅇ관람객이 줄면서 최근 5년 국고보조금이 배로 늘었음

-03년: 91억 70000만원

-07년: 192억 1000만원

ㅇ금년도 국고보조금 증액은 운영활성화를 위한 5개년 사업계획에 따른 투자(93억) 한시적 증액임
- 전시교체 :25억
- 관람동선 개선 : 44억
- 원형극장 개선 등 : 24억
ㅇ 따라서 관람객 감소로 운영비가 증가되고 있다는 취지로 보도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
ㅇ관람객이 즐어드는 것은 천안역과 기념관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없어서이며,최근 독립기념관을 지나는 버스가 8월11일 개통된 것도 교통불편 민원과 국회감사의 지적으로 나온 조치라 보도 ㅇ천안역과 기념관 앞까지 오는 버스는 개관이래 현재까지도 10분에서 20분 간격으로 일반,좌석버스가 계속 운행되어 오고 있음
ㅇ8월11일 독립기념관 주차장에 개설된 시내버스 주차장은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우리관이 천안시의 협조로 추가한 시설임
ㅇ즉 보도내용처럼 민원이나 외부의 지적으로 조치한 것이 아님

<사진 붙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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