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中國語 日本語

전체메뉴

맨위로 맨위로 버튼

특별전시

  • home
  • 전시
  • 특별전시
3·1운동 제69 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연도 : 1988 전시 날짜 : 03.01~04.30 전시 장소 : 특별기획 전시실 작성자 : 홍보문화부 작성일 : 2013-08-13 조회수 : 536

전시자료























▲ 3·1 독립선언서(1919.3)

3·1운동 당시 보성사에서 인쇄하여 국내외에 배포한 독립선언서
























▲ 재일본 동경 한국기독청년연합회관 1919년 2월 8일 재일 한국유학생이 모여 독립선언식을 거행한 장소

▲ 대한독립선언서

김교헌·김좌진·조소앙 등 39인의 독립운동가들이 선포한 선언서로 일명 무오독립선언서라고도 한다.


















































▲ 민족대표 48인

우로부터:
제1열 손병희, 최린

권동진,오세창

임예환,권병덕

이종일, 나인협
제4열 오화영,박동완

정춘수,신석구

한용운,백용성

안시환,임규
제2열 홍기조,김완규

나용환,이종훈

홍병기,박준승

이승훈,박희도
제5열 김지환, 최남선

함태영, 송진우

정노식, 현상윤

이경섭, 한병익
제3열 최성모,신흥식

양전백,이명룡

김선주,이갑성

김창준,이필주
제6열 김홍규, 김도래

박인호, 노헌용

김세환, 강기덕

김원벽, 유여대

























▲ 만세시위 광경

























▲ 블라디보스톡에서의 만세시위



▲ 대한독립선언서

경상남도 하동에서 박치화 등 12인이 하동장날을 기해 시위를 배포한 선언서


























▲ 미국에서의 3.1 기념식


















종합설명


1919년 3월 1일, 전국 218개 군에서 연200여 만 명이 1,500여 회의 만세 시위를 벌었으나 즉각 독립을 쟁취하지는 못하였으나, 독립 이념을 정착시키고 독립운동을 도양시킴으로써 독립을 쟁취하기 위한 기초를 닦는 데 성공하였다. 이러한 기초위에서 3·1운동을 기념하는 제2, 제3의 독립선언과 만세 시위가 계속되었다.
▶영국독립선언서

미주 대한인국민회에서 발행하여 배포한 영문본 독립선언서













▶손병희 친필 유목

김성팔 기증

























▲ 백용성 친필 서신

박인환 기증



▲ 홍병기 친필 유묵

허유 기증
















▶이종일 친필 서신

박인환 기증
























▲ 이승훈 간찰

박인환 기증



▲ 양한묵 친필 유묵

최승효 제공

























▲ 양한묵 인장

민족대표 33인의 한분으로 옥중에서 순국한 양한묵이 독립선언서에 날인한 인장



▲ 신석구 친필 유묵 및 인생의 좌우명

신성균 제공














▶신석구 인장

민족대표 33인의 한분인 신식구가 독립선언서에 서명 날인한 인장















▶ 오세창 친필 유목

박인환 제공














▶한용운 친필 서각

전보삼 제공












▶한용운 친필 병풍

박인환 제공


















▲혈의(血衣)

1919년 4월 4일 전라북도 이리 장터에서 태극기를 들고 만세 시위를 주고하다가 일본군의 칼에 맞아 장렬히 순국한 문용기(文鏞棋)가 입었던 피 묻은 옷. 솜저고리와 두루마기에는 칼 맞은 자국이 선명하고 선혈이 남아 있어 일제의 잔학상과 민족의 강한 독립의지를 증언하고 있다.




인사말씀

온 국민의 성원속에 독립기념관이 개관된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식민통치하에서 민족으 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선열둘의 애국 애족 정신을 받들어 이 성전을 건립함으로써 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정신 도장으로 함이 독립기념관으 건립 의의였습니다. 그리하여 각 전시관에는 애국 선열들의 숨결과 맥박을 느낄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유품들과 형상화 할 수 있는 사실(史實)들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이제 3·1운동 제69주년을 맞아 본 특별기획전을 열게됨을 다시한번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정신을 이어 받기 위함입니다.


1919년에 일어난 3·1운동은 실로 우리 민족의 꺼지지 않는 횃불이었으며, 완고한 고집이었습니다. 백의(白衣)민족이라면 어느 누구나 대한독립만세를 외쳤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그리고 세계 어느 곳에 흩어져 있던간에 우리 선조들은 한 민족임을 자부하고 민족의 독립을 위해 절규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선열들의 확고한 신념의 흔적이 남아있는 유품들 중 우리 후손들에거 알려지지 않은 것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유품을 꾸준히 수집, 정리하는 대로 국민 여러분께서 특별기획전을 통하여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3·1운동 특별기획전을 위해 자료를 협조하여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88. 3.


독 립 기 념 관

관장 안 춘 생(安 椿 生)

표지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