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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가을 가족 나들이
작성자 : 비룡초등학교 1학년 이0빈 수상 : 금상(초등 저학년부)
독립기념관 가을 가족 나들이

독립기념관 아빠, 엄마, 송빈, 송민 가족나들이
독도의 날 행사 참가 사진도 찍고 무궁화 볼펜, 머리핀 만들기 체험도 하고 독도라는 우리나라 땅 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왜 자기 나라 섬이라고 우기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독도 지키시는 멋진 군인 아저씨 사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아빠가 용돈 주셨던 천원도 모금함에 넣었습니다.
돌로 만든 큰 무덤도 보았고 무덤 안에 있는 사람 뼈도 보았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습니다. 왜 무덤을 큰 돌로 힘들게 만들었을까 하고 궁금했고 그림이 그려져 있는 동굴 무덤도 들어가 보았는데 너무도 신기했습니다. 아빠가 무덤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는데 잘 기억나진 않습니다. 금으로 만든 신발도 보았고, 이쁘게 만든 옛날 미니어처 집과 말 전쟁하는 사람들 인형도 보았고, 말을 타고 있는 큰 인형과 옛날 사람이 입고 있는 옷과 신발, 집들을 보았는데 무척 신기했습니다. 처음 만들어진 우체국, 전철 재미있었고 감옥에서 매맞는 사람들 소리에 너무도 무서워서 동생은 막 엉엉 울었습니다.
나오는 길에 비가 내렸고 바람도 불었는데 아빠를 졸라서 가족자전거를 타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아빠는 ‘힘들어, 힘들어’ 힘들다고 계속 얘기하셨습니다.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는 지금처럼 차도 전철도 버스도 전기도 없고 외국사람들 때문에 무서웠을 것 같습니다.
일본사람들이 독도 섬을 자기네 섬이라고 우기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날씨가 흐렸지만 즐거운 독립기념관 가을 가족 나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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