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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을 다녀와서
작성자 : 전주신동초등학교 6학년 박0별 수상 : 금상(초등 고학년부)
독립기념관을 다녀와서

2016년 6월 10일 우리는 학교에서 ‘독립기념관’을 현장학습으로 다녀왔다. 지금 학교에서 독립운동 등 우리나라 역사를 배우고 있는데 독립기념관을 가서 역사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기뻤다.
우선 도착해서 맨 첫 번째로 본 것은 ‘겨레의 탑’이었다. 탑이 아주 크고 모양도 특이했다. 그리고 아주 시원해 보이는 ‘백련못’도 보았다. 초반부터 아주 멋진 것을 보아서 앞으로 얼마나 더 멋진 것을 보게 될까 기대됐다.
날씨도 더워서 짜증이 났는데 박물관 입구에 있는 ‘불굴의 한국인상’을 보아서 기분이 한층 업이 됐다. 불굴의 한국인상은 여러 명의 어른들과 한명의 아이가 있었는데 이것에 아주 깊은 의미가 있었다. 어른이 총 8명 있었는데 이것은 우리나라의 8도의 전 민족을 나타내는 것이었고 아이는 바로 우리들을 나타내는데 우리가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깊은 뜻을 나타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해설사선생님과 전시관을 둘러보았다. 3관~5관을 차례대로 둘러보았다. 3관은 ‘나라 지키기!’ 그곳에서는 안중근 의사님의 의거와 을사늑약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안중근 의사님께서 얼마나 글씨를 잘쓰시던지... 그리고 아직도 안중근 의사님의 유골이 돌아오지 못해 안타까운 점도 있었다.
다음 4관은 ‘겨레의 함성!’ 4관에서 본 것 중에 나는 태극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태극기 모양이 오늘날의 태극기와는 달랐는데 그 이유는 독립운동을 할 때 독립운동가들이 만든 태극기가 서로 달라서 약간 차이가 있다고 했다.
5관 ‘나라 되찾기’관에서는 윤봉길 의사가 도시락 폭탄을 하는 모형을 볼 수 있었다. 아무리 모형이지만 어떤 상황이었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친구들과 자유 관람을 했다.
우선 1관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 후기까지 볼 수 있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거북선이다. 다른 것들도 많았지만 나는 크고 멋진 거북선이 제일 기억에 남고 깨진 기와도 인상 깊게 본 것 같다.
다음은 2관!!2관은 진짜 귀신의 집 같은 깜짝 놀라는 모형들이 너무 많았다. 고문 받고 있는 사람들을 봤는데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화가 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고 화가 난다. 내가 직접 고문 받지는 않았어도 그 분들의 표정을 보니 그때의 상황과 고통이 전해지는 것 같았다.
다음으로 6관으로 가서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에 맞서 싸운 것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활동을 생생히 만나 볼 수 있었다.
마지막 7관은 체험관이었는데 그곳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했는데 우리가 직접 독립운동가가 되어 항일무장투쟁을 해 볼 수 있어 재미있고 생동감 있었다.
독립기념관을 1관부터 7관까지 관람해 본 결과 진짜 역사와 더 가까워 진 것 같고 여러 가지 감동도 받았다.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독립운동을 해 주신 독립운동가들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거니깐 항상 감사하며 생활해야겠다. 나도 이제부터는 역사에 대해 관심도 더 가지고 역사책도 많이 읽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항상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또 독립기념관은 가족들과 와도 괜찮을 것 같다. 그래서 또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족들과 함께 꼭 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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