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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에 가다
작성자 : 아산북수초 2학년 임예원 수상 : 금상 (초저부)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친구들과 함께 독립기념관으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한얼이 열차가 눈에 띄어 한얼이 열차를 타고 입구에 도착했다. 바람에 펄럭이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바라보며 체험장으로 향했다. 나는 안내원에 따라 “함께하는 독립운동”에 참여했다. 나는 입구에서 31독립선언서를 하는 장면을 보고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를 크게 외쳤다. 그러자 큰소리의 31독립선언서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 소리를 듣자 마음이 뿌듯하면서 나도 독립군이 된 것 같았다. 그래서 나도 독립군이 되어 보고자 그분들의 옷을 직접 입어보고 그분들의 생필품, 소지품들을 살펴보았다. 그 뒤 독립군 훈련소 체험을 하고자 했으나 11세이상만 가능하여 나는 이 체험은 할 수 없어 정말 아쉬웠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신나는 연주 소리가 들려 가보니, 발로 연주할 수 있는 게임으로 독립군가 연주를 할 수 있었다. 음악이 흥겹기도 하고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 그중에서도 내 눈길을 제일 끌은 것은 정장의 총성으로 총을 이용해 일본군을 쓰러트리는 것이다. 나는 진짜 독립군처럼 총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듯 열심히 했다. 독립운동가 들은 한국, 미국, 중국에등 여러나라에서 독립운동을 하였다. 나도 자전거를 타면서 대한민국 태극기를 온 힘을 다해 모았다. 펄럭이는 태극기를 보면서 안중근 의사의 독립극장을 지켜 보았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워주셔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그 뒤 임시정부 사무실로 들어가 의자에 앉아 보았다. “국민이 주인이 되다”라는 글이 떠올랐다. 나도 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했다. 조국 광복을 위하여, 임시정부 운영, 군사전쟁 지원을 체험하였다. 동전을 넣고 돌리면 영수증이 나오는데, 이것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니 정말 좋은 것 같다. 신기한 것은 독립군 암호였다. 숫자에 자음과 모음을 암호로 사용하여 쓴 것으로 1번부터 14번 까지는 자음, 15번부터 24번은 모음으로 되어 있어 암호를 풀으려고 노력을 했다. 즐거운 체험을 마치고 나는 겨레의 뿌리부터 새나라 세우기까지 과정을 둘러보고 각 전시장에서 100원을 넣고 사진을 인쇄해 도장을 찍었다. 즐겁게 체험을 한 뒤에 나는 코리아 랠리를 보았다. 마치 살아 움직이고 내가 직접 레이싱카에 타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독립을 했으나 남북이 갈라져 있다. 코리아 랠리는 남과 북이 서로 협동하여 백두산까지 가는 이야기다. 이제는 우리가 남과 북이 하나로 통일 되었으면 좋겠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무궁화가 길거리에 활짝 피어 있었다. 몸은 힘들었지만 활짝 핀 무궁화를 보니 기분이 좋고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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