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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애국심
작성자 : 아산북수초 1학년 안예영 수상 : 은상 (초저부)
독립기념관에서 함얼이 열차를 탔다. 접에 왔을 때 타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몇일전 광복절이라 태극기를 달았다. 똑같은 태극기가 독립기념관엔 엄청 많았다. 태극기를 만져 보니 그 때의 기분이 났다. 독립기념관에서 제일 큰 건물에는 정말 큰 태극기가 있었다. 난 언제부터 인지 모르지만 오빠가 태극기 그리는 것을 보고 따라 그렸다. 조그만 종이에 가운데 동그라미를 그리고 건, 곤, 감, 리를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지만 따라 그렸다. 지금까지 그린 태극기는 엄마가 조금씩 버렸다. 왜 버리는지 모르겠다. 다음 1관에서 7관까지 보는 동안 내가 그리던 태극기가 아니라 조금 다른 태극기가 여러개 있었다. 어떤 태극기는 빨강 파랑이 바뀌었고 길이도 옆에 보다 위 아래가 더 길었다. 엄마는 태극기의 의미는 같지만 모양이 조금 달라졌다고 하셨다. 우리 집에 있는 유관순 언니의 책에서 조금 다른 태극기를 본 것 같다. 태극의 모양은 달라도 내가 그리는 태극기와 광복절에 단 태극기, 유관순 언니의 태극기, 그리고 독립기념관에 있는 태극기는 내 마음속의 애국심과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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